벼룩시장에 진우네와 같이 갔다. 우린 거기서 물감을 샀다. 그리고 음이 장난감으로 우리는 도라에몽 캐릭터를 하나 샀다. 그리고 음이가 없어졌다. 그래서 엄마는 음이를 찾는다고 잠깐 가게를 비울 때 내가 손님이 와서 3개를 팔았다. 진우는 노는 데 정신이 조금 팔려서 내가 봤는데 1명도 안 왔다. 그 때 진우가 왔다. 그 동시에 진우네 가게에 손님이 오고 우리 가게에 손님이 올 때 또 동시에 엄마가 와서 1개를 팔았다. 그리고 손님이 수첩 1개를 사가시나 싶더니 다른걸 사러 다른 곳에 가셨다. 그 뒤로 바지, 셔츠를 팔고 손님이 오지 않아서 벼룩시장이 끝나고 남은 것도 다 기증해서 아픈 아기들을 도와주었다 

                   

Posted by 사회적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