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유행은 윤리적 소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SNS, 인터넷과 친숙한 젊은이들에게는 더욱 더 와닿겠죠. 사회적 문제해결 접근법은 돈의 전달인 기부, 하지만 웹2.0의 방식은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사람들의 피드백을 모아 발전시키고 웹을 통해 생각을 퍼뜨려 실천까지 이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각 제목을 클릭하면 글 본문으로 이동합니다.)

 

트위터와 싸우지 말라, 미래와 싸우지 말라. - 헤리(한겨레 경제연구소)

트위터와 파이어폭스는 사실 두 가지 중요한 미래 경제의 코드를 지니고 있다. 첫번째는 ‘자유로운 소통’이고, 두 번째는 ‘영리와 비영리와 혼합’입니다. 윤리적소비와도 맞닿아 있는 것 같지 않나요?

오르그닷샵, 웹으로 구현되는 윤리적 소비 - 문설아

Twitter와 구글 RSS reader의 열혈매니아들. 오르그닷샵, 이로운몰, 아름다운 가게, 수다스토리 등등의 블로그에 RSS피드를 걸어놓고 있다가 윤리적 소비와도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웹2.0의 원동력은 역시 정보의 공유, 확대! 윤리적 소비가 더 확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1' 논문 소셜미디어를 통한 윤리적 소비 활성화 방안제시

SNS가 보편화 된 현상을 반영하듯 11'년도 공모전 논문 대상 수상작은「소셜 미디어를 통한 윤리적 소비 활성화 방안 제시」라는 참신한 주제였습니다. SNS가 가진 규범적 영향력에 주목해 윤리적 소비 활성화 방안을 흥미롭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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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소비, 처음 딱 들었을 때는 윤리라는 단어도 알고 소비라는 단어도 알겠는데 합치면 쉽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윤리적 소비라는 개념부터 알고 시작하면 실천도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무심코 먹어왔던 초콜릿과 설탕에서도 윤리적 소비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각 글의 본문으로 이동합니다.)

 

‘착한 소비’ 하고 싶으시다고요? - 헤리 (한겨레경제연구소)

HERI Review에서 ‘착한 경제’라는 말을 처음 사용했을때 독자 투고가 들어왔습니다.경제란 단어는 가치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착하다 착하지 않다라고 이야기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착한 경제라는 단어가 국어학적으로 말도 안되는 표현이라는 것이지요. 착한 소비의 공식이름은 지속 가능한 소비, 혹은 윤리적 소비입니다. 이 둘은 쉽게 말하자면 배다른 형제같은 사이. 이들의 어머니는 누구일까요?

11' [청소년부문] (수기) 초콜릿과 커피와 설탕, 그리고 나의 이야기 - 이효진

상품이 많아지고, 그것을 살 돈이 많아지고, 사람들의 구매력이 상승하고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우리가 어떤 것을 어떻게 소비하는지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커피와 설탕 그리고 내 안에서 윤리적 소비의 의미를 찾습니다.

10' 수기부문 은상 / 행복이 표시된 가격표 - 김결

‘윤리적 소비. 이미 경제학에서는 ‘실질적 소비’와 ‘윤리적 소비’라는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공정무역 커피를 필두로 시작된 ‘윤리적 소비’는 ‘일상에서 반복되는 소비행위에 도덕적 가치를 부여하는 것으로, 인간, 동물, 환경에 해를 끼치는 모든 물품을 불매하고 공정무역에 기반을 둔 상품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언젠가 가격표에 상품생산에 관계된 사람들의 행복이 표시되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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