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어린이부문 수상작

윤리적 소비 자유분야 그림 부문

옥수수 이마

(심규원)


2011년 윤리적소비 공모전 자유분야 수상작 '옥수수이마'는 어린이의 시선으로 본 농촌 생산자의 애환을 마치 방학숙제와 같은 그림일기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배추값이 떨어지면 할아버지 이마에 주름이 생긴다는 것을 '옥수수이마'라는 재치있고 독특한 단어로 나타낸 작품입니다. 웃음이 절로 나오는 재미있는 그림이지만 중간 유통 등으로 농촌의 생산자가 열심히 수확한 농산물의 제 값을 받지 못하는 현상을 생각한다면  마냥 웃을 수 많은 없는 내용입니다.

 

Posted by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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