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홍보방송 네 번째, '행복을파는장사꾼']

 

행복을파는장사꾼은 다양한 장애유형을 가진 장애인들이 모여서 일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입니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7년도에 설립된 사회적기업입니다. 이곳에서는 장애인들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비누꽃을 판매합니다.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에게 평범한 꽃 대신에 오랫동안 시들지 않는 비누꽃을 선물하면 어떨까요? 꽃을 주고받는 그 감동은 배가 될 것 같은데요, 꽃향기와 함께 윤리적 소비의 행복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 본 영상은 2012년 4월 2일 사회적기업의 착한 소비 문화 확산과 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해 롯데홈쇼핑,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맺은 "우리홈쇼핑 사회적기업 광고방송 제작지원" 협약에 따라 제작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홈페이지(www.ikose.or.kr)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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