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어린이부문 수상작

윤리적 소비 자유분야 그림 부문

힘든 노동, 이제는 싫어요

(이승우)

작년 수상작 중에는 유독 공정무역을 소재로 한 작품이 많았는데요. 특히 어린이부문에서 눈에 띄었습니다. 공정무역 초콜릿이나 커피가 언론에 자주 보도되면서 소비자들의 인식이 많이 변화된 것 도 있겠지만, 어린이의 시선에서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노동을 착취당하는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Posted by 사회적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