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주 먼 기억이 되어버린 학창시절.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이 어둠 속에서 스탠드를 밝히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여서 어머니를 졸라 하나 장만을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불을 끄고 스탠드만 밝히고 있으면 어쩐지 등 뒤가 서늘하면서 으스스한 기분이 들었고 불빛에 오히려 눈이 부셔 피로감이 심해졌으며 스탠드에서 흘러나오는 윙 하는 소리도 영 거슬려서 며칠 안 쓰고 그냥 책상 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전락했던 기억이 있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스탠드에도 최첨단 기술이 도입되어 지난 날에 느꼈던 불편을 말끔히 해소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제품이 출시되었다. 바로 하렉스 LED스탠드(WL-100).

 


(주)하렉스의 박교양 대표는 98년부터 주머니칼, 열쇠고리, 카드 리더기 등 다양한 제품을 제조하다가 광주과학기술원의 자문을 얻어 LED조명을 생산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개발된 LED 스탠드 중 하렉스 LED스탠드(WL-100)은 자연광을 연색지수 100으로 봤을 때 94 정도로 자연광에 최대한 가까운 빛을 내는 것이 가장 큰 장점.

햇빛에 가장 근접한 풀 스펙트럼(Full Spectrum)의 자연광에 근접한 빛을 제공함으로써 눈의 피로를 덜고 시력을 보호한다. 또 오존이 발생하지 않는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등 국내 유일의 테라피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일반 형광등 및 백열등 스탠드에 비해 전력 소비가 낮아 에너지를 절감하고 유럽수출기준에 맞게 생산되어 카드뮴, 납 등이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인 것도 매력.

이로운몰에서 판매되는 하렉스 LED스탠드(WL-100)의 수익금 중 일부는 대학생 소셜비영리단체인 ‘공부의 신’에 기부된다. ‘공부의 신’은 원조 ‘공신’으로 유명한 강성태 대표가 설립한 단체로 교육봉사를 통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의 불평등을 개선하는 데 힘쓰고 있다. 강성태 대표는 KBS 미니시리즈 ‘공부의 신’ 자문 역할을 맡았으며, 종영한 MBC 프로그램 ‘공부의 제왕’ 진행을 맡은 적이 있는 원조 공신.

하렉스 LED스탠드(WL-100)은 최근 절찬리에 종영된 KBS 미니시리즈 ‘공부의 신’의 공식협찬 제품으로 일명 “공신돌”로 불리는 아이들의 공부방에 비치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원, 개인교습 등의 사교육을 먼저 고려하지만 집중력과 학습의욕을 높이는 학습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자외선 걱정 없는 자연광 스탠드로 성적도 UP 건강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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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이로운몰 블로그 / 작성일 : 2010.02.14
Posted by 이로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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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리적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