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어린이부문 수상작

윤리적 소비 자유분야 그림 부문

재활용 책상

(송성은)

그림 속의 어린이는 무슨 고민을 하고 있을까요? 이 아이는 쓰레기장을 응시하며 버려진 책상을 가져다가 새로 꾸민 자신의 방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광고의 홍수 속에서 매일 새로운 것만 찾고 있지는 않나요? 멀쩡한 가구나 전자제품도 단지 식상하다는 이유만으로 버리지는 않나요? 오래되고 낡은 것들에 대한 가치의 재발견이 필요한 때입니다.


Posted by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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