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홍보방송 스물네 번째, '화진테크화진택시㈜']

화진테크는 대구에서 법인택시회사업을 주력으로 장갑제조, 사무기기 임대, 심장제세동기 판매 등을 합니다. 1981년 설립되어 1999년부터 직원의 대다수를 장애인으로 고용하여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입니다. 현재 80명의 직원 중 60명 정도가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특히 택시의 경우 장애인 고용 후로 교통사고 발생이 오히려 줄었다고 합니다. “장애인이라고 해서 불편한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회사에서 몸이 불편한 부분을 맞춰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어느 기사분의 말입니다. 오늘도 윤리적 소비자를 태우고 택시는 기분 좋게 달립니다.

* 본 영상은 2012년 4월 2일 사회적기업의 착한 소비 문화 확산과 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해 롯데홈쇼핑,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맺은 "우리홈쇼핑 사회적기업 광고방송 제작지원" 협약에 따라 제작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홈페이지(www.ikose.or.kr)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사회적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