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인 휴가 시즌 +_+ ♡
날씨 탓에 어디를 가야 좋을지 고민하고 있는 당신을 위해 추천합니다!
색다른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사회적기업의 문화 공연으로 고고씽♪ 부릉부릉=33(오빠 달려~)


1. 엔비전스(N-Visions)
 

 

‘어둠 속의 대화’의 한국 전시를 주관하고 있는 공연 기획 전문 회사로, 임직원의 80% 이상이 시각장애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NHN(주)가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직업 기회를 제공하고, 전시 체험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가질 수 잇는 성숙한 사회를 꿈꾸며 설립한 회사이다.

 

△ 한국전시장 로비 풍경 

[전시안내]

어둠 속의 대화(Dialogue in The Dark)

1988년 독일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23개국에서 개최, 운영 중인 ‘어둠 속의 대화’는 어둠 속에서 ‘로드마스터’라는 전문 가이드의 인솔 하에 시각 이외의 감각들을 총동원하여 다양한 체험을 하고, 이를 통해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전시 프로그램

성인 30,000원 /청소년 20,000원

관람시간 화~금 12:00~20:30, 토ㆍ일 10:00~19:00[매주 월요일 휴관]

2. 신나는문화학교교사협회 자바르떼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예술 교육, 공연, 체험 활동을 펼치는 자바르떼는 예술가와 참여자 모두가 함께 만드는 문화 예술 공동체를 꿈꾸며, 삶의 모습이 담긴 문화예술 활동, 문화생태를 일구어 가고 있다.


△ '신나는 섬' 공연의 모습

자바르떼는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 섬’, 풍물패 ‘더늠’, 국악 그룹 ‘소리지기’, 타악 퍼포먼스 ‘Bahn’, 클래식음악 만들기 ‘앙상블’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레퍼토리와 감동을 선사하는 신명나는 음악과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공연후기]도심 속 옥상으로 떠나는 여행- 신나는 섬 “항해”.....7월 9일 문래예술공장

3. 문화프로덕션 도모


공연 사업, 공연 제작 지원, 문화예술 기획, 문화예술 교육, 해외 네트워크 사업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사람과 사회와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 있다.

△ 도모의 동백꽃 공연 모습  

[주요공연]

동백꽃 : 김유정의 소설을 연극으로 재구성한 ‘동백꽃’은 무대 위에서 실감나게 표현되는 사건과 의인화된 닭의 해학성이 인상적인 작품

시나브로 : 이스터 섬의 모아이석상을 모티브로 한 환경 이미지극으로 라이브로 연주되는 음악이 공연의 극적 긴장감을 살린 작품

더 드림 : 도모의 대표적인 해외 진출작으로,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며 대사를 최소화하고 오브제와 장면의 특징적 이미지로 극을 전개하는 것이 특징

오셀로 : 주요 등장 인물인 데스데모나와 오셀로, 이아고, 에밀리아, 카시오를 중심으로 극이 진행되며, 원작 속 고전적 대사를 속도감 있는 진행을 위해 선택적으로 사용한 것이 특징

[공연안내]
예정 : 하반기에 3~5회 예정, 사이트에 수시로 안내하고 있으니 필수 Check!

[출처] Book: 착한소비 365 / 발간 :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Posted by 한국사회적기업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