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청소년부문 수상작

윤리적 소비 자유분야 동영상 부문

코피, 커피?
(고기정, 유소연, 이승훈
)

대한민국 직장인이 하루 평균 3잔의 커피를 마실 정도로 커피는 우리의 생활과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기호품이 되었고 커피시장은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마시는 커피의 대부분은 저개발국의 어린이들에 의해서 생산되고 있으며, 이들에게 돌아가는 수익은 전체 커피시장 이윤의 0.5%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공정무역커피는 이렇게 착취당하는 노동자들에게 정당한 댓가를 지불해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운동입니다. 한국인들은 이런 공정무역커피에 관해서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2011 윤리적소비 공모전 청소년 수상작 '코피,커피?'는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공정무역 커피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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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커피, 들어는 봤는데

2012.07.16 10:56 사회적경제 사례 | posted by 사회적경제

공정무역 커피는 대표적인 윤리적 소비의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공정무역커피라는 말을 흔하게 듣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경로로 커피가 들어오고 일반 프랜차이즈 커피와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공정무역커피 소비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공정무역 커피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한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각 제목을 클릭하면 글 본문으로 이동합니다.)

 

11' [청소년부문] (동영상) 코피, 커피? - 고기정, 유소연, 이승훈

이제는 기호식품이 아니라 필수식품이 되어버린 커피. 직장인은 하루 평균 3잔의 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공정무역 커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시민들과 공정무역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11' [청소년부문] (수기) 초콜릿과 커피와 설탕, 그리고 나의 이야기 - 이효진

공정무역이란 테마 안에서 초콜릿, 커피, 설탕의 세 가지 소재를 자신의 이야기와 엮어 소개한 수기부문 수상작입니다. 중학교 3학년때 공정무역커피에 관한 기사로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윤리적 소비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는 진심어린 글입니다.

 

10' [일반부문] (동영상) 윤리적 소비, 공정무역 - 박수린 (성신여대 법학과), 윤화림(강남대 사회복지학과), 이초아(강남대 사회복지학과), 이인혜(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커피의 생산 과정을 페이퍼 아트로 알기 쉽게 설명한 동영상 수상작입니다. 커피는 생산하는 데 자그마치 5-6년의 시간이 걸립니다. 빈민국인 커피 재배 농가에게 정당한 수익을 돌려주자는 기본적인 생각이 공정무역 커피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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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정당한 대가를 '공정무역'

2012.07.06 17:29 사회적경제 사례 | posted by 사회적경제

생산자에게 정당한 수익을 주고, 공정한 무역으로 거래된 상품을 구매하는 일은 당연한 일임에도 지켜지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피와 땀의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은 생산자. 즉,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는 공정무역입니다. (각 제목을 클릭하면 글 본문으로 이동합니다.)

 

10' 동영상부문 동상 / 사람 - 송시안(아주대학교 사회교육과), 송시우(영어강사)

우리는 노동착취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고, 그로 인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을 수 있고, 이 모든 현실에 비판의 목소리를 낼 수 있으며 그들을 품어줄 수 있습니다. 노동이란 결국 사람이 하는 것. 사람이 만든 것을 사는 것도 사람입니다.

11' [청소년부문] (동영상) 공정무역 - Fair Trade - 김이지 외 4인

목화씨를 생산하는 소녀 자스민의 이야기를 통해 공정무역을 알아봅니다. 공정무역을 하면 자스민이 학교에도 갈 수 있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매일 다쳐야 하는 손과 눈물 흘리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11' [일반부문] (동영상) Be Fair 함께 맞추는 퍼즐 - 최민지

커피 한 잔과 기름 한 방울. 그것이 어디서 오는지는 잘 생각해보지 않게 되죠. 건강한 노동환경과 공정한 거래, 지속가능한 협력과 발전을 쇼핑백에 담는 다면 마지막 퍼즐을 맞출 수 있습니다. 윤리적 소비자가 되어 함께 맞추는 퍼즐입니다.

11' [어린이부문] (그림) 힘든 노동, 이제는 싫어요 - 이승우

마지막으로 어린이부문의 수상작 '힘든 노동, 이제는 싫어요' 입니다. 어린이의 소망처럼 불법적으로 노동을 착취하지 않고,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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