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무역 커피, 들어는 봤는데

2012.07.16 10:56 사회적경제 사례 | posted by 사회적경제

공정무역 커피는 대표적인 윤리적 소비의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공정무역커피라는 말을 흔하게 듣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경로로 커피가 들어오고 일반 프랜차이즈 커피와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공정무역커피 소비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공정무역 커피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한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각 제목을 클릭하면 글 본문으로 이동합니다.)

 

11' [청소년부문] (동영상) 코피, 커피? - 고기정, 유소연, 이승훈

이제는 기호식품이 아니라 필수식품이 되어버린 커피. 직장인은 하루 평균 3잔의 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공정무역 커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시민들과 공정무역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11' [청소년부문] (수기) 초콜릿과 커피와 설탕, 그리고 나의 이야기 - 이효진

공정무역이란 테마 안에서 초콜릿, 커피, 설탕의 세 가지 소재를 자신의 이야기와 엮어 소개한 수기부문 수상작입니다. 중학교 3학년때 공정무역커피에 관한 기사로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윤리적 소비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는 진심어린 글입니다.

 

10' [일반부문] (동영상) 윤리적 소비, 공정무역 - 박수린 (성신여대 법학과), 윤화림(강남대 사회복지학과), 이초아(강남대 사회복지학과), 이인혜(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커피의 생산 과정을 페이퍼 아트로 알기 쉽게 설명한 동영상 수상작입니다. 커피는 생산하는 데 자그마치 5-6년의 시간이 걸립니다. 빈민국인 커피 재배 농가에게 정당한 수익을 돌려주자는 기본적인 생각이 공정무역 커피의 시작입니다.

Posted by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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