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문 후보작 목록
(각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작품으로 이동합니다. 추천작의 다음view 버튼을 눌러주세요.)

[청소년부문] (동영상) 당신의 현명한 선택! - 김민지
[청소년부문] (동영상) 어둠속의 대화 - 구본익
[청소년부문] (동영상) 구멍난 주머니 - 김소미, 김호연
[청소년부문] (동영상) 쥐들의 윤리적 소비 - 정호영
[청소년부문] (동영상) 윤리적 소비 - 김희주

[청소년부문] (수기) 공정 여행, 그 아름다운 여정 - 이재원
[청소년부문] (수기) 공정무역은 바가지?! - 유은혜
[청소년부문] (수기) 공정여행속엔 윤리적 소비가 콸콸콸! - 임은희
[청소년부문] (수기) 관심과 교육 - 우영빈
[청소년부문] (수기) 로하스가 말해요! - 신기인
[청소년부문] (수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 정하영
[청소년부문] (수기) 모든 나라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윤리적 소비 '공정무역' - 이인서
[청소년부문] (수기) 아름다운 가게에서 아름답게 소비하기 - 김승모
[청소년부문] (수기) 윤리적 소비 체험 수기 - 김서희
[청소년부문] (수기) 윤리적 소비? 싫어요! - 권영경
[청소년부문] (수기) 쇼핑카트에 담는 윤리 - 장유진
[청소년부문] (수기) 정말로 사랑한다면 - 손혜인

[청소년부문] (시각물) EARTH DANGER - 이명진
[청소년부문] (시각물) 우리가 몰랐던 공정무역 - 유은혜
[청소년부문] (시각물) 사과 하나라도 - 김수희

공모전 응모 총 204편으로 성황리에 마감!

2012 윤리적 소비 공모전 접수가 지난 8월 31일 성황리에 마감되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일반 130편, 청소년 21편, 어린이 53편 접수되었으며, 분야별로는 수기 123편, 시각물 63편, 동영상 18편이 접수되어 전체 응모작은 총 204편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부문별 1편씩 누리꾼 인기상을 뽑아주세요!

최종 수상의 영예는 일반부문 10편, 청소년부문 10편, 어린이부문 10편 총 30편에게 주어집니다. 이 가운데 각 부문 1편(일반부문 1, 청소년부문1, 어린이부문 1)을 누리꾼이 직접 심사하게 됩니다. 이를 제외한 부문별 9편을 전문가가 심사합니다. 시민 심사기간은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다음뷰 추천 버튼 집계로 가장 많은 추천수를 획득한 작품에게 '누리꾼 인기상'을 수여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이 수상을 결정!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시민심사 대상작은 모두 59편(일반부문 19, 청소년부문 20, 어린이부문 20)입니다. 목록과 응모작을 살펴보시고, '착한 소비'의 지혜를 잘 알려준 작품에 추천을 눌러 주세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이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복수 추천 가능하며, 누리꾼 인기상의 시상내역은 일반 시상과 동일합니다.

Posted by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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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에 진우네와 같이 갔다. 우린 거기서 물감을 샀다. 그리고 음이 장난감으로 우리는 도라에몽 캐릭터를 하나 샀다. 그리고 음이가 없어졌다. 그래서 엄마는 음이를 찾는다고 잠깐 가게를 비울 때 내가 손님이 와서 3개를 팔았다. 진우는 노는 데 정신이 조금 팔려서 내가 봤는데 1명도 안 왔다. 그 때 진우가 왔다. 그 동시에 진우네 가게에 손님이 오고 우리 가게에 손님이 올 때 또 동시에 엄마가 와서 1개를 팔았다. 그리고 손님이 수첩 1개를 사가시나 싶더니 다른걸 사러 다른 곳에 가셨다. 그 뒤로 바지, 셔츠를 팔고 손님이 오지 않아서 벼룩시장이 끝나고 남은 것도 다 기증해서 아픈 아기들을 도와주었다 

                   

Posted by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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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와 소비자, 그들 사이의 관계를 중심에 두고 거래를 생각하는 것. 책에서 찾아본 윤리적 소비(공정 거래)의 뜻입니다. 또한 자연도 생각하는 거래이며 경제적으로 소외받는 사람들이 자립하도록 도와주는 무역이란 뜻도 있습니다. 많은 뜻을 포함하고 있지만 공통된 뜻은 '가격과 디자인만을 생각하지 않으며 넓게 보는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윤리적 소비를 하는 데엔 많은 도움 매체가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환경 마크입니다. 어떤 상품이 친환경적인지 알지 못하는 소비자에게는 좋은 이정표가 되어 주죠. 그러나 지금도, 윤리적 소비가 알려지고 있는 지금도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친환경적으로 만들면 돈이 되지 않고, 소비자들 모두 그 상품만을 사는 것도 아니니 기업들은 친환경 상품을 만들길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소외받는 사람들을 자립시키는 것이 공정거래인데, 소외받는 사람들이 누굴까요? 빈민? 노약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외국인 불법 체류자들도 있습니다. 한국은 이들에 대한 정책이 자세히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정해진 정책도 ‘한국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라. 하지만 가족은 데리고 들어올 수 없다’ 등 오히려 불편해진 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노동력이 부족한 한국에선 눈감아주며 '우리가 정한 조건에서 일을 해라. 불만을 갖는다면 바로 돌아가라.'라는 식입니다. 그래서 외국인 체류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적은 품삯에도 오래 일해야 합니다.

윤리적 소비를 모든 사람들이 실천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군요. 외냐하면 윤리적 소비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으니까요. 하나를 실천하기도 힘든데 모두 실천하기는, 어렵겠죠. 그렇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기업의 제품도, 외국인 체류자 문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보기만 하지않고 몸으로, 다른사람들에게도 알려가며 나라에 사는 국민의 목소리를 높이면, 윤리적 소비를 모든 사람이 실천하진 않아도 마음속에 기억하며 가끔이라도 행동하는 세상이 되는 것이 가능할거예요. 아니, 저는 가능할거라고 믿어요.

Posted by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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