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소비수기공모전수상작'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2.06.29 윤리적 소비를 안 하던 사람들의 개과천선
  2. 2012.06.26 윤리적 소비로 얻는 살림의 지혜
  3. 2012.06.25 사는 것보다, 아끼는 것부터!

윤리적 소비를 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개과천선 시리즈. 윤리적 소비와 멀게 느꼈던 일반인들의 감동적인 후기들이 여기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법, 그리고 관심없는 친구들 까지도 혹하게 만들 윤리적 소비 실천 방법을 소개합니다.(각 제목을 클릭하면 글 본문으로 이동합니다.)

 

09' 수기부문 장려상 / 빛 밝혀 드려요, 살펴 가세요 - 서정희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서 대기 줄에 앉아 무료하게 시간을 때우고 있었는데 책장에 책 몇 권이 꽂혀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세상 어딘가에서 서로를 돕는 따뜻한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해준 책 지식채널 e의 '축구공 경제학'. 수많은 축구공들이 피땀으로 한 땀 한 땀 꿰어내는 어린이들의 노동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공정무역 제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죠.

10' 수기부문 동상 / 지름양의 착한소비 라이프  - 정지은

올해 직장생활 7년차인 직장인 J의 별명은 ‘지름양’이다. 무슨 뜻이냐 하면 사고 싶은 건 다 사야 직성이 풀리게 만드는 ‘지름신’의 충실한 교인이라는 뜻입니다. 월급날만 되면 빠져나가는 카드값 때문에 악순환의 연속. 그러던 중 경제신문의 무료 재무상담을 할 수 있는 에듀머니의 기사를 발견합니다. 상담을 하면서 알게 된 이로운몰과 위캔쿠키, 오요리 등 윤리적 소비를 도와주는 것들이 이렇게나 많았네요. 

11' [청소년부문] (수기) 내가 공부하는 이유 - 유형석

냉장고, 세탁기와 같은 대형제품은 물론 각종 디지털 멀티미디어 같은 소형 제품 등이 더 이상 쓸모없게 되면 이른바 ‘전자쓰레기(e-Waste)’ 가 된다고 합니다. 원하는 핸드폰을 얻어내기 위해 공부하고 최신 핸드폰이 나오면 쉽게 바꾸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전의 휴대전화를 어디에, 어떻게 버렸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 전자쓰레기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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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돈을 지불하더라도, 좋은 것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윤.소.맘’들이 있습니다. 아이 덕분에 시작한 윤리적 소비로 건강도 챙기고 세상을 바꿀 수 있게 되었죠. 가정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EM발효액’ 섞어 샤워하기, 형광표백제 없는 세제 사용하기 등 건강과 환경에 모두 이로운 살림의 지혜를 공유합니다.(각 제목을 클릭하면 글 본문으로 이동합니다.)

 

09' 수기부문 장려상 / 우리 가족이 만드는 아름다운 지구 - 김설희

처음에는 우리가족의 건강을 위하고 딸아이의 아토피를 심하지 않게 하려는 소박한 조합원 가입이었지만, 매달 일정한 조합비를 내고 소비를 하는 조합원 활동은 생산자가 안정된 생산을 해낼 수 있게 하는 기반이 되고 유기농업을 확대 시켜서 우리땅을 살리고 우리농업을 지키는 일. 즉 윤리적 소비의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전기를 아끼기 위해 전화기 플러그를 뽑는 작은 일부터 시작합니다. 

10' 수기부문 동상 / 참 다행이다. 윤리적 소비가 있어서 - 김연희

아기를 낳고 육아를 하면서 제대로 된 살림을 시작했지만, 육아만 해도 버겁다보니 안 그래도 좋아하지 않았던 쇼핑은 더 귀찮은 일이 됐습니다. 그래도 먹는 것 만큼은 좋은 걸로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윤리적 소비를 시작하게 되면서 생활에서 환경적 삶을 추구하고 윤리적 소비를 통해서 자부심도 누립니다. 더 놀라운 건 오히려 삶이 더 편안하고 단순해졌다는 점이죠.

10' 수기부문 동상 / 느리게 사는 삶이 주는 행복 - 황주영

가족의 일상에는 윤리적 소비가 묻어있습니다. 유기농보리를 넣고 끓인 물을 한 잔씩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고,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여 도서관에서 책을 빌립니다. 쌀뜨물을 이용하여 만든 EM 발효액으로 설거지를 하죠. 이렇게 느리게 사는 삶을 배우면서 행복의 자리는 오히려 커짐을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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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보다, 아끼는 것부터!

2012.06.25 20:56 소비의 힘/생활 속 실천법 | posted by 사회적경제

자원을 아끼고 재활용 하라는 이야기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늘 들어왔던 이야기지만, 평소에 나무와 숲, 지구를 생각하기는 쉽지 않죠? 나무로 만들지 않은 종이 사용하기, 천생리대 사용하기 등 자원을 아끼고 재활용하는 지혜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각 제목을 클릭하면 글 본문으로 이동합니다.)

 

10' 수기부문 금상 / 나무종이 숲종이 - 한지희

노트, 신문, 전공 책, 편지지, 화장지, 종이컵 부터 특히 A4용지의 소비는 대학생들에게 너무나 익숙하고 친숙한 것입니다. 흔하고 이로운 종이, 생각 없이 무분별하게 소비하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의 종이 소비를 돌아보고 나무와 숲을 생각하는 이슈파이팅을 진행했습니다.

09' 수기부문 동상 / 나무로 만들지 않은 종이 - 노경아

모두가 알다시피 대부분의 종이는 나무로 만들고 있죠. 기획, 제작, 생산, 사용, 재활용하는 모든 과정에서 에너지 투입과 유해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 을 하는 법! 에콜로지페이퍼에서 찾았습니다.

09' 수기부문 장려상 / 새빨간 그날과 녹색 생리대 - 신임수진

<귀찮음>과 <편함>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왜 에스컬레이터가 계단을 걷는 것 보다 편하고 일회용 비닐 생리대를 죽 뜯어 쓰레기통에 넣는 것은 면생리대를 빨아서 쓰는 것보다 그리도 편한것일까요? 어쩌면 편리함을 경계하는 마음에서 윤리적 소비는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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